2009년 06월 26일
[영화]트랜스포머2 : Revenge of the Fallen 관람평
영화 트랜스포머2 : Revenge of the Fallen을 어제 보고 왔다. (스포일러 있음)
24일 개봉일이란 것은 알고 있었으나, 어찌된 일인지 목요일로 착각하고
목요일에 꼭 예매시켜놓고 보니 25일인... --;;
암튼 기대감 충만하게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봤는데...(2시간반)
아이맥스는 전투씬이 좀더 길다고 하더라.
나름 괜찮았다. 옵티머스 프라임의 카리스마적인 전투씬도 인상적이었고...
하지만 1편에서 느꼈던 그 감동만큼은 아니었던듯...
과연 실사로 저런 영화가 가능하겠어? 란 의문을 가지고 처음 접한 1편과...
화려한 CG로 무장한 변신장면은 이미 검증(?)된 상태에서 접한 2편과의 차이가 아니었을까 싶다.
또한 1편과 비교해 출연 로봇수는 많아졌지만, 디셉티콘들이 너무 약해진 것도 한 몫 한 것 같다.
1편에서의 메가트론은 정말 극강의 포스를 보여준 최고의 적이었으나,
2편에서의 부활한 메가트론은 정말 그저그렇고... 군인들의 포화속에서도 비틀거리고 움찔하는 한 낯 녹슨 고철인 느낌...
(그래도 영화 도중... 옵티머스 프라임를 한번 One Kill 하나... 잠깐 한눈 파는걸 뒤에서 기습한거고...)
나중에 스타스크림과 함께 도망... ㄲㄲ
그 사부인 폴른는 잠깐 멋진 모습 보여주다가 부활한 옵티머스 프라임(임시 합체 변형)한테 Die...
대략 이느낌...
뭐 상당히 잘만든 영화이긴 했는데...
결론... 1편에서의 감동은 없다... 나쁜 놈들중에 7대 변신 합체 로봇도 어이없게 다이하고...
감독님... 디셉티콘 들 3편에서는 좀 더 강력하게 만들어주삼...
그래도 옵티머스 프라임의 카리스마적인 전투씬과 대사는 굿...
메간 폭스도 굿... ^^ 범블비외 동료들도 여전히 잘 싸우고...
[명대사?]
샘아버지 : (개들을 보며 샘에게) 대학가면 저런 포즈 많이 볼거야
샘 : (자신을 지켜주기 위해 1:3로 힘겹게 싸우는 옵티머스를 보며)옵티머스~!!!
옵티머스 프라임 : 나는 옵티머스 프라임이다.
범블비 : (같이 탄 여학생(디셉티콘)을 보며 샘에게)바람피냐?
스타스크림 : (마지막 폴른이 죽은 후 메가트론에게) 결코 대장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, 때론 겁쟁이가 살아남는 법입니다.
24일 개봉일이란 것은 알고 있었으나, 어찌된 일인지 목요일로 착각하고
목요일에 꼭 예매시켜놓고 보니 25일인... --;;
암튼 기대감 충만하게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봤는데...(2시간반)
아이맥스는 전투씬이 좀더 길다고 하더라.
나름 괜찮았다. 옵티머스 프라임의 카리스마적인 전투씬도 인상적이었고...
하지만 1편에서 느꼈던 그 감동만큼은 아니었던듯...
과연 실사로 저런 영화가 가능하겠어? 란 의문을 가지고 처음 접한 1편과...
화려한 CG로 무장한 변신장면은 이미 검증(?)된 상태에서 접한 2편과의 차이가 아니었을까 싶다.
또한 1편과 비교해 출연 로봇수는 많아졌지만, 디셉티콘들이 너무 약해진 것도 한 몫 한 것 같다.
1편에서의 메가트론은 정말 극강의 포스를 보여준 최고의 적이었으나,
2편에서의 부활한 메가트론은 정말 그저그렇고... 군인들의 포화속에서도 비틀거리고 움찔하는 한 낯 녹슨 고철인 느낌...
(그래도 영화 도중... 옵티머스 프라임를 한번 One Kill 하나... 잠깐 한눈 파는걸 뒤에서 기습한거고...)
나중에 스타스크림과 함께 도망... ㄲㄲ
그 사부인 폴른는 잠깐 멋진 모습 보여주다가 부활한 옵티머스 프라임(임시 합체 변형)한테 Die...

뭐 상당히 잘만든 영화이긴 했는데...
결론... 1편에서의 감동은 없다... 나쁜 놈들중에 7대 변신 합체 로봇도 어이없게 다이하고...
감독님... 디셉티콘 들 3편에서는 좀 더 강력하게 만들어주삼...
그래도 옵티머스 프라임의 카리스마적인 전투씬과 대사는 굿...
메간 폭스도 굿... ^^ 범블비외 동료들도 여전히 잘 싸우고...
[명대사?]
샘아버지 : (개들을 보며 샘에게) 대학가면 저런 포즈 많이 볼거야
샘 : (자신을 지켜주기 위해 1:3로 힘겹게 싸우는 옵티머스를 보며)옵티머스~!!!
옵티머스 프라임 : 나는 옵티머스 프라임이다.
범블비 : (같이 탄 여학생(디셉티콘)을 보며 샘에게)바람피냐?
스타스크림 : (마지막 폴른이 죽은 후 메가트론에게) 결코 대장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, 때론 겁쟁이가 살아남는 법입니다.
# by | 2009/06/26 08:46 | 일상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